[부산IN신문] 부산정관박물관,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수·목·금요일에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되는 어린이 체험 특별전 ‘삼국시대 동물 이야기’의 연계 교육으로, 하루에 2회씩 회당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6~7세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방탄동물단-한 여름 밤의 꿈 지킴이’와 △초등 1~3학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뮤토피아-당근사수 대모험’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방탄동물단-한 여름 밤의 꿈 지킴이’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삼국시대 동물과 고대 토템 신앙에 대해 알아보고, 특별기획전 ‘삼국시대 동물 이야기’를 관람한 뒤 직접 선택한 동물 모양으로 드림캐처를 만드는 공예체험을 할 수 있다.

‘뮤토피아-당근사수 대모험’은 토끼 용사로 변신한 아이들이 맹수를 피해 다양한 퀴즈와 미션을 해결하면서 당근을 사수하는 놀이형 체험학습 교육으로, 임무를 완수한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8월 7일부터 9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방탄동물단-한 여름 밤의 꿈 지킴이’는 26일까지, △‘뮤토피아-당근사수 대모험’은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정관박물관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자녀와 함께 박물관을 찾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학습과 전시 관람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키울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 자녀를 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관박물관은 8월 14일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박물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1박 2일 여름방학 캠프 ‘소두방의 별밤-밤을 걷는 아이들’을 운영한다. 또 8월 30일 ‘부산 문화가 있는 날’ 10시에는 성인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정겨운 우리 그림, 민화’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051-720-6952)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부산정관박물관]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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