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투병2

뽀뽀가 하도 물을 안먹어서 몸에 물을 끼얹었습니다. 오줌이 아직 새는거 같아서.. 저는 얘가 자기가 살고자 하는 의지를 보고싶습니다.

살고자 하지 않은 애를 억지로 살리고 싶지않아서... 핥긴 핥네요. 물도 털어내려하고. 뽀뽀가 힘내길 바랄뿐입니다. 맘같이선 아주 샤워기물을 확 뿌리고 싶습니다.


대전에서 가죽공방을 운영하며, 코숏 '나나,뽀뽀'를 모시는 냥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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