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음악쌤이 겪은 무서운 실화

쾅쾅쾅쾅쾅쾅쾅!!!!!!!!!!!!!!!!" 야ㅋㅋ 웃기다 .. 얘 안자는데? 자는척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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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무서운 썰좀 풀게요 이 이야기를 하기전에 아셔야 할게 있네요 저는 학교를 같이다니는 친구가 있는데요 등교시 제가 먼저 준비를 마치고 나가면 그 친구 집앞에 있고 반대경우 그 친구가 저희 집앞에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알아야할 사 ) 본론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하자면 중학교 시절 시험이 끝나고 밤 늦게까지 놀다가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적당히 놀고 이제 들어오지? -네... 당시 집이 엄했던 터라 들어가야 했지만, 학생시절 친구랑 노는게 너무 즐거운 나머지 4시간을 더 놀아 12시 까지 놀았습니다. 12시쯤 어머니한테 문자가 한통옵니다 -죽기 싫으면 빨리와라 문자를 확인하고 바로 집을 가는데 막차는 끊겼고 큰길로 집을 가려면 40분이 걸리고 뒷산으로 가면 20분 가량 걸렸 집이어서 산으로 갔습니다. 평소 겁이많는 저는 노래를 엄청 크게 틀어놓고 이어폰을 꽂고 집으로 뛰었습니다. 산을 다 올라와 작은 도로로 나와 이어폰 한쪽을 빼고 걷는데(이어폰 끼고 도로가다 사고가 날 뻔 했던경우가 있어 거리에선 이어폰을 한쪽만 낍니다) 위에 설명한 친구(미리 말한 친구)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야 너 어디가냐? -나? 집에가지!! 라고 대답을 한 후 뒤를 돌아보려는 순간 -집이 어딘데? 라는 말이 들렸고 순간 저는 아...아...이러고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 집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심장은 터져버린거 같고 문은 잠그고 어머니를 보자마자 무릎을 꿇고 -아 다행이다 하고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늘 조심하라 하시더군요 저희집 외할머니가 신내림을 안받으셔서 돌아가셨던걸 잊지말라고 하시면서...(이 이야기는 차후 하겠습니다) 그후 3일뒤 교회 목사님이 산책을 하던 도중 그 방향 나무에 목이 메여 자살한 사람을 발견하셨다고 하더군요... 쓰는 지금도 소름이 돋네요... 뒤돌아 봤으면 큰일 났겠죠...? p.s-맞춤법 파괴가 있어도 그러련히 잃어주세요...필력도 딸려서 감흥이 잘 안오실수도 있겠네요... 매일 무서운 이야기 올릴게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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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다려쪙? 오늘은 회사 다닐때 이야기! 내가 공연회사에서 총무를 하고 있을때였어 매주 수요일마다 재고조사를 하는데 이게 무대 백스테이지 까지 하는데 백스테이지가 조명을 안키몬 줜나 어두워 한치앞도 안보임 그리고 재고 조사는 무대 감독님하고 같이했지. 여느때와 다름없이 오전 10시에 재고 조사를 하러 갔는데 그날따라 감독님이 창고에 없는거야(창고 후 백스테이지 재고 조사함) 그래서 혼자 조사를 하고 감독님은 백스테이지 하고 계신가 보다 하고 갔지 (바쁜경우 나눠서도 함) 그래서 백스테이지에가서 감독님을 불렀어 00감독님? 00감독님?????? 대답이 없더라? 근데 저기 한 10미터? 정도 거리에 감독님이 보이더라고(무대가 27미턴가 그럼) 아 숫자 세고 계셔서 답을 못하시나보다. 하고 그쪽으로 갔지(100단위가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숫 세다가 대답하면 까먹을때가 종종 있음) 아니나 다를까 가다보니 숫자를 세더군 다섯...여섯...일곱... 근데 이상한거야 발자국이랑 숫자세는 소리가 묘하게 맞더라고? 그때부터 느낌이 쌔하더라...멈췄더니 일곱...어...?일곱...일...곱... 이러더라고 직감이왔지 인생 시벌 이렇게 가는구나 ㅈ됬다 뒤도 안돌아보고 뛰는데 뒤에서 따라오면서 일곱인데 왜가?일곱이자나...열까지 와야지 일곱이자나아!!!!!!!!!! 그냥 인생걸고 뛰었지 계단내려오다가 굴렀는데 아프지도 않더라 5층이 극장인데 5층반에 사무실이 있믄데 5층반까지가서 진짜 문열고 들어가서 앉았는데 아무도 없더라 개무서워서 2층 사무실로 내려갈려는데 엘리베이터를 탈려면 무대쪽응 거쳐야하는거야 그래서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히...여덟 이러더라고? 진짜 또존나 뛰었지 아 이건 진짜 ㅈ된거구나 하고 근데 반대편에서 뭐가 줜나오면서 아홉!!!!열!!!! 하면서 개뛰어오더라고... 계단에서 굴렀지 다행히 반층 계단이라 2칸만 굴러서 무릎까지고 팔 인대늘어나고 끝났는데...내인생 최고의 개간년이었음 그귀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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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무서운 이야기... 어제 한줄한줄 띄어써보니 귀찮아서 붙여서 쓰겠습니다. 저는 지금 아버지와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전 면허를 따고 출근길마다 아버지 차량으로 운전 연습을 하곤 했습니다.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길에 아버지 차량으로 운전을 하고 가는데 어제 분명 진짜 개운하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한 3일을 못잔 느낌으로 눈이 감기기 시작했고 저는 아버지에게 말씀을 드려 조수석으로 옮겨 눈을 붙였습니다. 그날은 아버지 볼일이 있어 회사에 빨리나갔기 때문에 차를 주차하고 아버지가 차안에서 자다 나와라 하고 나가셨습니다. 그렇게 꿀잠을 자는데 누군가 차를 닦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뽀득 뽀득 뽀득 저는 아버진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나 하고 눈을 뜨는 순간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닮았습니다. 이유는 할머니가 앞유리를 닦으며 -잘잤니 아가? 할머니가 금방 갈게!! 하면서 이야길 하더니 앞유리를 부실 기세로 치기 시작하는 겁니다. 아 이건 가위구나 싶어 있는 힘껏 손을 뻗어서 손잡이(창문옆 손잡이)을 잡았습니다. 와 깼다... 하는순간 갑자기 눈이 스르륵 감기면서 잠이 들더니 이번엔 문 덜컹덜컹덜컹 거리더니 아까 그 할머니가 금방 간다니깐 기다려 하며 차 손잡이를 부실기세로 흔들고 계신겁니다. 와 진짜 ㅈ됬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 소리를 빽 하고 지르고 나니 잠에서 깼는데... 이게 뭐람... 운전석에 할머니가 웃으면서 저를 보고 있는겁니다. 깜짝놀라 버둥버둥 거리다가 다리를 쭉 뻗었는데 뭔가 밟히는겁니다. 그렇게 꿈에서 깨는 찰나에 아...죽일 수 있었는데...하... 이런 소리가 들리면 깼는데 조수석에 있던저는 운전석에서 엑셀을 밟고 있었습니다...(기어가 중립/요근래라 추워서 차에서 시동 걸고 히터랑 빵댕이 등판 따시게 해주는거 키고잠) 어디댁 할머니인지 참 고약함에 극을 달리는... 그리고 폰을보니 아부지러 부터 부재중 13건 결국 지각... 할머니 담에 만나면 꼭 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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