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당할뻔한 썰

내가 유치원생일때 격은건데


엄마가 천원을 줘서 룰루랄라 하면서 분식집으로 갔는데

버스정류장? 같은곳을 지나려던 찰나에 분홍생 수건을

들고있는 키크고 머리가 뽀글뽀글한 남자가 서있었어

그냥 무시하고 분식집을 계속 가려는데 그 남자가


" 나 삼촌 친군데 삼촌이 일이있어서 너 데리고 오레 같이 가자 "

대충 이런 소릴했었어 근데 그때 내가 유치원에서 납치예방? 같은걸 배웠었는데 거기서 들은 내용이랑 똑같은거야

삼촌친구인척 납치하려는 닝겡들이 있다고


하지만 난 그 삼촌을 좋아하지않았어 맨날 만나면 고기만 사주고 맨날 술만쳐먹으셨거든

그래서 코앞에 분식집이 있는데도 뒤돌아서 집으로 뛰쳐갔지


근데 그때일을 다시 생각해보면 그아저씨 표정이 돼게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행동같았어 만약 누가시킨 행동이면 죽었음

6~7년 지난일인데도 그때 교육을 안받았으면 난 어떻게 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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