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씨... 이 츤데레 냥이를 어찌하누...

어제 퇴근 후 씻고 누우려하니... 내 침대에 오줌을 싸놓았더라... 세탁을 돌려놓고 새이불을 꺼냈다. 출근해서도 계속 익숙한 고양이의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닌가... 아후 정말. 진원지는 내 바지. 이누무 츤데레 냥이 지지배가 내 바지에도... 다리가 시원하도록 탈취제를 뿌렸다. 이 지지배는 슬쩍슬쩍 체취를 남겨 놓은 것으로 자기를 표현하는 것일까. 요즘 미운짓을 많이 해서 구박을 했더니만 요런 짓을 한다.

행성여행자 - 뭘 배우러 왔는지 잊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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