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기분나쁜꿈

오늘 나는 꿈을 꾸었다. 요새 꿈 잘 꾸는데 새벽에 자다가 깨면 그 꿈은 아침에 일어 났을때 다 까먹기 때문에 ㅡㅡ 생각이 나질 않는다..ㅎㄸㄸ - 쨋던 오늘은 정말 현실이라면 무섭고 슬픈 기분 나쁜 꿈을 꿨다. ㅡ 꿈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아빠한테 연락이 왔다. ㅡ “ㅇㅇ야 엄마 돌아가셨다.” ㅡ 너무너무 순간 어이가없어서 아빠가 어디어디 병원으로 오라고 하셔서 갔는데 진짜였다. ㅡ 어찌어찌 울며 불며 장례식을 치르고 힘들게 지내고 살고 있었다. ㅡ 몇일 뒤 일하러 나간 남편에게 전화를 했는데 몇번이나 해조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다. 너무너무 열이 받아서 ‘이xx가 미쳤나 왜 전화를 안쳐받어’ 라고 생각을 했는데 ㅡ 몇시간 뒤 병원에서 남편이 사고 났다는 연락을 받았다. 오토바이에 치여 너무 많이 다쳤다고 연락이 온 것이다. ㅡ 나는 너무 무섭고 덜덜덜 떨렸지만 애기들은 아빠랑 동생한테 맡기고 병원을 갔다. 근데 정말 피투성이가 된 남편을 보았다. 정말 심장이 멎어버리는 줄 알았다. ㅡ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인가 왜 내 엄마 내 남편 둘을 데려가는 것인가 내가 문제가 있는 것인가 차라리 꿈이였으면 정말 좋겠다. ‘ ㅡ 라고 생각을 하며 나는 또 장례식을 치르고 ㅜㅜ 이제는 친정에서 살아야 할 것 같아서 친정집으로 들어갔다. 이제는 그쪽 동네에서 살아야하니 애들 어린이집 유치원을 알아봐야겠다... ㅡ 하면서 주민센터 어린이집 유치원을 알아보러다니고 돈 벌려고 면접도 알아보러 다니는 꿈을 꿨다. 세상 현실적인 것 같으면서 현실적이지 않은 ... 이렇게 기분 나쁜 꿈은 또 있을까 ㅜㅜㅜ 넘나 싫엉 자고 일어났는데 정말 세상 내 사람들이 너무너무 소중해떠 ㅜㅜ 내 사람들에게 잘해보아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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