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나의 동생이 봤던 귀신

오늘도 또!!! 쓰게 됐어!! 이일은 약 5 년 전에 있었던 이야기야 내가 지금의 집으로 오기전에 살고있던 집에세 일어났던 일이야 그럼 시작 할께..



어느날 부모님은 밤에 외출을 하셨다


아빠는 아빠의 친구를 엄마는 엄마의 친구를 만나러 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부모님이 밖에서 술마신다는것을 알고


우린 늦게 까지 안 잘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어쩐지 그날은 우리가 일찍 자려고 했다


불은 다끄고 창문너머로 비치는 가로등 불빛이 보였다

(우리집은 1층이였어서 가로등 불빛이 비친다)


그리곤 동생과 나는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그러다 갑자기 동생이 휙 하고 문을보더니


나에게 크지 않은 목소리로 소리쳤다


누나!! 뒤에 귀신!!


이말을하고 우리는 이불을 잽싸게 덮었다


그리고선 밖을 보진 못하고 이불속에서 대화를 하는데


그래도 무언가 찜찜하달까..


우리 집에서 귀신이 보였다니..


그래서 떨리는 목소리로 동생에게 물었다


민트야.. 진짜 본거 맞니?

(여기서 부터 가명을 쓰겠다)


그랬더니 동생이


충격적인 말을 했다


그말은 잊어지지가 않는다..


? 아니 무슨소리야 모르겠는데?


...


글쎄.. 봤던거 같기도 하고..


이러는 것이다.. 아까는 정말 본것같이 말하더니,.


더욱 소름인건 동생이 무언갈 보고 나서 이불속으로 숨은것이다


그리곤 떨었다 무서운듯이..


그런데 못봤을리가 있나..



그래서 그날밤은 쉽게 잘수 없었ㄷㅏ..



다음날



난 다시 물어보았지만 역시 똑같았다




그래서 계속찜찜했다



하지만 나는 멍청하기 때문에 5년동안 잊고 있었다



그후 다시 물어봤다 하지만 민트의 대답이 달랐다



어 봤어 긴 머리에 하얀옷입고 있었어


응..그렇게 본거같아 하지만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어


대답이 다르다..


역시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


5 년 이맘때쯤 내가 겪은 실화이고


친구들끼리 무서운 이야기할때도 빠지지 않는 이야기다







사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재밌게 보셨다면 영광입니다!

오늘은 짧네요... 실화라 그런지 분량 뽑기가 참 힘드네요..

새벽에쓰는거라 쪼끄음 졸려요.. 그럼 잘자요

안녕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