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했던 꿈

안녕 지금 유럽 여행중이야! 다른건 아니고 그냥 오늘 꿈이 좀 뒤숭숭하고 그래서 한번 적어봐.

꿈에서 나는 그냥 본 모습 그대로 똑같이 생겼었어. 나 혼자서 어딘가를 들어갔는데 말이야 지하철 역에 있는거야. 그래서 지하철을 타려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어떤 사람이 막 좀비처럼 움직이면서 갑자기 그 전자톱? 같은거를 들고서 사람들을 자르고 다니는 거야. 그래서 나는 서둘러 나와서 집에 왔지. 집에와서 동생이랑 얘기하는데 또 어디선가 되게 소름돋게 스스슥 이런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봤다? 근데 인형에서 나는 소리더라구. 그래서 인형에 니와있는 실밥을 뽑으니까 실들이 주욱 빨려 나오면서 똑같은 소리가 나면서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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