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도 늙으면 다 귀찮은가보다

울집 샴고양이 쌔미는 우리 나이로 치면 60대 초반. 다리가 짧은데다 몸이 무거워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 그루밍도 대충대충, 어떤땐 달고(?) 다니기도. 요 쌔미언냐가 내 침대 위 이불 아래쪽에 낮에 주로 거하시는데, 앉아계셨던 곳에서 그녀의 향기가 솔솔 풍겨나온다...;; 냥이님을 방치하는 집사의 죄가 크오만... 너무 하지 않소, 쌔미언냐! 흑흑흑

행성여행자 - 뭘 배우러 왔는지 잊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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