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귀신 본 썰

편의를 위하여 반말을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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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엄마가 얘기해준 이야기야

한여름밤엔 우리 가족은 전부 에어컨이 잇는방에서 에어컨을키고 다같이 잣어


나는 엄마와 거실에서 같이 잣고

아빠와 오빠는 같은방이지만 좀 떨어져서 잣어

근데 오밤중에 엄마가 자고잇는데 갑자기 인기척이 들렷데


바로옆에 화장대가 잇엇는데

누군가가 엄마화장품으로 화장을하고 잇엇던거야

하얀옷을입고 긴생머리를 가진 귀신이 서서화장을하고잇엇데


우리엄마는 너무 무서워서 이불을뒤집어 쓰고

그 상태로 잠이 들엇어


한시간쯤흘럿나 갑자기 화장실 불이켜지는거야

그래서 엄마는 내가 화장실을 갓다생각하고 잣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깐 엄마는 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자고잇는거야

근데 나도 새벽에 인기척이잇어서 살짝씩 깻어

근데 나는 엄마를 계속 봣어 엄마는 당연히 내 앞에 잇엇고


그래서 생각을해보니깐

귀신이 엄마의 얼굴을보고 엄마와 똑같이 화장을하고난뒤

화장실 불을 키고

우리엄마를 안아서 거실에 두고

내 옆에 누은거지

난 귀신이랑 같이 잣던거고

그 뒤로 너무 무서워서 그방에서 잠을 잘수가 없엇어


여기까지야

궁금한거 잇으면 댓으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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