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본썰

이야기 흐름땜에 반말로 하도록할께요 난 어렸을때 부터 지금까지도 겁이 잔짜아어 많았어 밤에 가족들이 다 자고있으면 혼자 깨어있는거 싫다고 가족을 깨웠어.... 그런데 그날은 특이하게도 잠이 일찍왔어 눈을 떴더니 밤 12시56분이 되어있는거야.. 나는 엄마한테 가기전에 화장실에 들렀어 눈이 반쯤 감겨있는체로 볼일을 보았어..... 화장실은 우리 방 바로 옆에 있었고 화장실 바로 앞은 거실이었거든? 난 졸린눈으로 화장실에서 거실을 봤어.. 근데............ 하얀물체..? 같은게 지나가는거야 매우 빠른 속도로 난 너무놀라서 눈을 찔끔 감아버렸어 그 상태로 엄마에게 달려가서 엄마를 깨웠지(엄마는 거실에서 잠) 근데 엄마가 내 소리를 마치 못들은것처럼 모른체를 하는거야 나는 할수없이 내 방으로 들어가서 잤어 그런데 잠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폰을하고 있었는데 또 하얀물체가 지나가는거야 하얀물체는 약간 손수건..? 처럼 생겼었어 마치 꼬마 유령처럼 나는 너무 무서워서 이불속에서 자고있지 않은 친구들을 찾아 전화를 하며 버텼어 그래서 아침이됬지 난 잠을 한숨도 못자서 졸린눈으로 엄마에게 갔어 엄마에게 내가 불렀는데 못 들었냐고 그러니까 몸에 힘이 안들어가면서 마치 무언가가 일어나지 말라는듯이 했다고 했어 그래서 우리는 집에 무당을 불렀어 무당이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어

심각하구먼... 악귀가 가득차있어 당장퇴치를 하지 안으면 죽을수도 있어

라고 말하며 대낮에 집에서 꽝과리를 쳐댔어 .. 그러고는 절때 무슨일이 있어도 새벾에 화장실을 가지 말라며 신신당부했어....

나는 이 일이 기억에 남아서 써봤어 비슷한 있었으면 톡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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