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_두 번째 이야기

제가 요즘에 빠진 테디베어와 함께 글을 시작해볼게요!

고흐의 해바라기인 테디베어의 꽃말은 동경, 숭배, 기다림 이라고 해요. 그럼 망원동_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첫 번째로 말씀 드릴 곳은 저번에 못 갔었던 딥블루레이크 카페 입니다.

딥블루레이크: 서울 마포구 포은로6길 11 매일 11:00-21:30 연중무휴

자유의 여신상도 커피를 마신대요(소근소근)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테리어는 인스타갬성적이었어요.

플랫화이트(4,500원)이 맛있다는 추천을 받고 마셨는데 두 번은 마시고 싶지 않았어요. 직접 로스팅도 하시는 것 같아서 기대감이 있었는데, 전 맞은편 빌로우를 꾸준히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마이클 식당입니다.

마이클식당: 서울 마포구 포은로6길 39

월요일은 팝업 식당으로 영업(12:00-17:00)하신다고 해요.

저는 나미남편 크림 덮밥(17,000원)을 먹었어요.

적당한 간이 밴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덮밥!! 맛있었어요!! 마이클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전 여기 추천이요.

트라토리아다니: 서울 마포구 포은로 98 1층

이 곳은 이탈리아 음식점이예요. 버섯과 견과류, 크림이 조화를 이뤘던 파스타를(메뉴명이 기억나지 않아 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도 안나오네요ㅠㅠ) 먹고 왔어요.

면의 식감이 일반 파스타면과 다른것 같았는데, 이 곳은 생면으로 파스타를 만드신다고 해요. 다들 친절하시고 맛있어서 이 곳도 추천해요.

한드드립: 서울 마포구 망원동 400-10

월요일의 망원동은 휴무중인 곳이 많아요. 그래서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며 다니다 어?하고 들어간 카페입니다.

미스사이공(연유라떼_5,500원)을 마셨는데 맛있었어요!!!! 이 커피 추천이예요. 다만 화장실이 그 옛날 땡겨서 물 내리던....그런 화장실이라는거..알아주세요ㅠㅠ

카페에 같이 간 분이 보여주신 시가 좋아서 찰칵.

망원역으로 가는길에 유명한 자판기카페가 있어서 외관 사진만 찍었어요. 그레이&핑크의 조화란 진리죠.

presentation

날이 습하고 더워서 쳐지던 나날이었는데, 이따금 한번씩 환기를 해주면 그 틈을 통해 숨을 내쉴 수 있는 것 같아요.

7월의 마지막 주, 모든 면에 있어 무난하시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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