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나나 일긴데 ㅎ

요즘은 뽀뽀 일기가 됐네요 동생 입원했을때 그렇게 울더니, 동생 핥아주는 이쁜 나나.

뒷통수 땜통 ㅎㅎㅎ 하지가 마비되어 예전처럼 같이 못놀지만 울 나나가 저보다 낫네요.

뽀뽀 언능 건강해져서 너 치료비 벌어오렴 ㅎㅎ 누나 간식값까지.


대전에서 가죽공방을 운영하며, 코숏 '나나,뽀뽀'를 모시는 냥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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