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카페 후기의 비하인드...

앞서 카드를 보신분들이라면 아시듯이

제가 오늘 쌈카페를 다녀 왔습니다... 근데

사실 이 일들의 뒤에는 저엉말 눈물 돋는 일이 있습니다....

1. 크레오 취소 사건

이건 제가 원래 일정으로 31일에 서울 올라와서 쌈카페를 1일에 다닐려고 크레오 칠요일 스이츠 홍대 자주 순으로 가려 했.으.나 일정이 갑작스럽게 밀리면서 1일에 아침 일찍 올라온다 해도 문을 일찍 여는 크레오는 특전받긴 힘들겠다라고 생각해 일정중에서 삭.제

2. 칠요일의 케이크 만리장성 사건

이 사건은 크레오가 빠지고 첫번째로 가야하는 칠요일의 케이크에 갔더니 줄이 왠만한 추석 고속도로 만큼 길게 정체 되어서 또! 취소한 사건입니다... (그러고 그냥 크레오를 가서 받았으나 역시 특전은 없다..크레오도 줄은 있어서 같이 서울로 올라왔던 어른들은 기다릴수없기에 그냥 가야함)

3. 과로사 (나니 마려운 사람 말하는거 아님다)

칠요일 포기하고 크레오에서 기다려서 받기는 했으나...차가 없으므로 스이츠까진 지하철타고 1시간을 타야하는 상황... + 지하철은 앉을 자리 X, 습한 날씨, 스이츠에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오는 비, 일행의 급 상태악화로 여러모로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4. 눈앞에서 굿즈 고문

홍대 자주카페에서 있던 일입니다... 스이츠를 지나 드디어 온 자주.... 딴 카페는 몰라도 자주에서 만큼은 두손 가득 짊고 갈줄알았는데.... 사진 전시한것을 보며 으헤헿 이러고 음료를 사면서 컵홀더도 받고 굿즈를 사려는 순간.... "손님 굿즈는 예약 구매하신분들만 지금 가져 가고요... 현장판매는 7시(아님 7시 30분, 4시 30분)에 합니다..." ? ?? 뭐요? 황급히 폰으로 뒤적뒤적해보니 선주문! 이 선주문이 있더라구요... 난 미잔데... 지금 집에 좀 들어가야할 시간대인데... 이거 기다리면 8시간을 돌아다닌건데... 일단 밥을 먹으며 고민 했지만 역시 무리라 생각하고 그렇게 슬로건도 빠이빠이...ㅠ 집에 모아둔 25만원도 가져왔건만.... 그래서 너어무 맘이 참담해서 이렇게 씁니다... 하.지.만 이렇게 포기하면 위즈원이 아니죠? 내일 진짜 마지막 내인생에서 아이즈원 카페 갈 수있는 마지막 기회... 내일 칠요일을 한번더 갑니다 (비장)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구 happy chaewon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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