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눌린 썰

저는 어느 순간부터 가위를 눌리게 됐는데 귀신은 안 보이지만 무서운 꿈을 한 10번 꾸다가 갑자기 가위를 눌리게 되는데 항상 누구 관에 들어가요 그거를 한 10번은 겪었는데 그러다가 제가 맨날 깨지만 이거를 집에서 계속 겪다보니 셋째 이모가 자신의 기로 달마도를 만들어줬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 제 방에 놔뒀는데 책상 옆에 깊숙히 넣어놨는게 그게 어느 순간 보니깐 많이 튀어나왔더라고요... 저는 무서워서 건들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항상 학교 보건실에서 자면 가위를 한 3번 눌려봤어요 그때도 관에 들어가는 가위를 눌렸는데 이제는 잘 안 눌리긴 한데 보건실에서 자다가 엄청 많은 사람들이 뛰어다니는 소리가 항상 들여요 진짜 저는 점심쉬간이여서 애들이 뛰어가나 싶어서 일어나면 엄청 조용해요 그게 그냥 항상 들리니깐 저는 헷갈리는 거죠 너무 당연하듯이 들리니깐.. 누가 뛰어다니는 소리를 들은게 10번은 넘어요.. 그리고 저희 반에 몸이 안 좋은 애가 귀신을 되게 자주 보는데 보건실에서 자는데 목을 메달고 있는 귀신을 봤다고... 그리고 고2때 한번 교실에서 자는데 가위를 눌렸는데 누가 엄청 기분 나쁘게 비명 지르면서 웃어서 저는 비명지르면서 일어나서 그걸 듣고 몇명은 울었던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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