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이과수-보니또) -66

오늘은 엄청덥네요! ㅎㅎㅎ 다들 이번한주도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

그럼 오늘도 달려볼까요?!


오늘은 브라질쪽의 이과수로 떠난다.

브라질쪽 이과수는 아르헨티나에비해 더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이다. 심지어 교통편도 잘 정리되어있어 매우 편리하게 돌아다닐수있다.

그리고 이과수 내부에는 카야킹 등 많은 액티비티가있다. 액티비티를 좋아한다면 브라질쪽을 추천한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보이는 광경이다. 아르헨티나쪽의 이과수가 보인다.

버스정거장에서 내려 천천히 걸어가다보면 이과수의 전경을 내려다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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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쪽은 폭포 바로 아래까지 걸어갈수있다.

압도적인건 둘다 같지만 친근하게 느껴지는건 브라질쪽이다.

이과수를 간다면 꼭 브라질쪽도 들어가보도록하자.

이과수는 역시 세계 최대의 폭포답다. 아르헨티나쪽과 브라질쪽은 둘다 다른 멋짐이있다. 개인적으로 둘다 가는걸 추천한다.

좀 덜걷고싶다면 브라질이 좋고 최대한 많이 보고싶으면 아르헨티나를 추천한다.


오늘 오후에는 드디어 보니또로 떠난다. 보니또는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않은곳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맑은 강으로 유명한 휴양지이다.

안타깝게도 보니또 주변에는 비행기가 없어 버스를 타고 이동하거나 렌트를 해야한다.

브라질의 치안상... 렌트는 그리 추천하지않고 버스를 추천하는데 브라질 장기버스에는 기내식이 나오지않는다. 그러니 먹을것을 사서 타자.

보니또까지도 거의 하루가 걸린다. 중간중간 환승시간이 긴탓이다.

다음편은 보니또를 다루겠지만 필자가 보가에는 보니또는 그만한 투자를 할만한 가치가있다.

나는 브라질을 다시 가게된다면 보니또에서 1주일이상 머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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