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圖 조직을 이끌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세요.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는 하라고 하는 잔소리가 너무 많다고. 그리고 과연 하라는 대로 한들 그것이 화자들의 거둔 성취를 그대로 얻게된다는 보장이 있느냐고. 그래서 자기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오히려 말하고자 한다고. 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따라 하세요'라는 이상한 논리파괴가 되어버릴 수도 있지만, '하라고 가르치는' 책들을 밑줄쳐가며 꼼꼼히 읽으며 꼭 그렇게 해야지!! 다짐하며 읽지 않는 것 처럼, 이 또한 설렁설렁 읽으면 되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합니다. 스마트한 사람은 서두르지 않는다/ 정보를 모으지 않는다/ 혼자 짊어지지 않는다/ 화를 내지 않는다/ 남의 말을 듣지않는다/ 일일히 말하지 않는다 로 나누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그중 혼자 짊어지지 않는다 항목에서 풀어내는 바가 도서관장의 평소의 생각과 비슷해서 많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모든 것을 끌고 나갈 수 없으며, 스스로가 세상 모든 것을 마스터한 사람이 아닌 이상 조직이든 회사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쉽게 말해 구성원들이 스스로 가치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그 조직은 언제 없어져도 아무 이상할 바 없는 것입니다. 윗사람이 또는 사장이 말하는 대로 하면 된다? 그런 생각을 갖는 또는 갖게하는 순간부터 이미 스스로 자신의 생사를 결정할 수 없게되는 것이지요. 윗사람/사장들은 어떤 면에서는 골키퍼요, 투수입니다. 그들이 찬공을 조직원들은 어떻게든 끌고나가 골을 넣어야 하고, 그들이 던진 공을 어떻게든 상대가 쳐내면 막아내야만 합니다. 쉽게 말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선수가 되지 못한다면, 앞으로 살아가는게 힘들지 않을까요? 이런 개념을, 사장은, 윗사람은 가져야만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짊어지지 않고, 모두가 나눠지게 하기도 하고 자신보다 먼저 앞서 끌도록도 해야하는 겁니다. 그래야 더 큰 힘이 일어나는것 아니겠습니까. 결국, 사장의 겸손함과 인격이 회사를 만들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조직원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를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훈련입니다. 무엇을 읽든 상관없습니다. 읽어나가며 머리를 회전하고, 감수성을 증폭시켜 현실의 업무와 연결하게 되는 시점이 반드시 오게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회조직은 자신들을 이용해주는 보통사람들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으며, 그 보통사람들의 감수성을 얼마만큼 잘 받아들이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커지느냐 없어지느냐가 결정되니 말입니다. 모두가 답을 찾아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의견을 갖고있어야만 하는 건 사실입니다. 자신의 삶과 생활에 의심을 가질 수 없으면 절대 가질 수 없는 생각의 힘. 조직의 장은 조직원들을 믿고 훈련시켜야 합니다. (여기서 깨알홍보.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2만5천여권의 도서를 사내도서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 https://docs.google.com/document/d/12rwBs3SVwH71v5SAbjyFN9AfamuP3urMcXD-b8t0m_g/edit?usp=sharing) 2013.12.31. 국민도서관 책꽂이 www.bookoob.co.kr 도서관장 올림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택배를 통해 도서지방을 제외한 전국 어디든 책을 대여해주는 온라인 도서관 서비스입니다. 대여비 무료! 왕복택배비 만으로 최대 25권을 60일간 빌려볼 수 있습니다. 2013년 12월 현재 약 2만5천여권의 도서가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안내 웹툰을 클릭해주세요! http://goo.gl/2jQ6J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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