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언냐 쌔미양

냉장고에 처박아둔 고로케를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카누와 함께 부지런히(?) 아침을 먹는 중 쌔미양이 나오셨다. 집사가 달려가 만지는게 귀찮아 쳐다보지도 않고 ‘나 일어났다’며 알려주신다(묘은이망극하나이다) 흐~~~ 시간이 좀만 있으면 주물주물할텐데... 아쉬움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행성여행자 - 뭘 배우러 왔는지 잊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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