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상 밖으로... 페루

호주에서 외노자 신분으로 살던 시절.

돈 벌어서 영어 학원 가려는 계획을 단숨에 집어 던지고

남미 여행 1달 계획(페루 - 칠레 - 아르헨 - 브라질)을 세팅. (덕분에 노동에 더욱 매진해야 했음 ㅜ)


(여행사 직원이 혼자는 절대 가지 말라고 만류했음에도)

호주 브리즈번을 떠나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경유하여 남태평양을 대각선으로 가로 질러

남미 여행 첫번째 목적지인 Peru Lima 에 도착.


대충 기억을 더듬어 보면,

페루 수도 리마에서 계속 남하. 피스코 - 나스카 - 쿠스코 - 티티카카 호수 - 타크나로 이동


+ 나스카에서 경비행기 타고 하늘로 올라가야 볼 수 있는 지상화.(원숭이)



+ 고대 잉카의 수도 쿠스코에 있는 중앙 광장.


+ 마추픽추로 가는 마을 기차역.

+ 숨겨진 요새 도시. 마추픽추

(브리즈번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마추픽추 사진 한장 때문에 남미 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함.)


+ 장거리 버스 이동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발견한 선인장.


+ 티티카카 호수에 떠 있는 갈대 섬? 우로스.



+ 페루 마지막 도시 타크나(로 기억함.)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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