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상 밖으로... 칠레

고산병으로 힘들게 여행하던 페루를 지나

칠레로 이동. 매우 오래된(소위 클래식) 6인승 승용차를 타고 국경 통과

+ 국경 통과 과정 : 차량에서 하차 / 서류 작성 / 출입국 심사 / 차량 점검(별도) / 짐검사 / 모두 완료 후 차량 탑승 / 출발.


국경 통과 후 장 시간을 달려 도착한 칠레 첫 도시 아리카.

+ 에펠탑으로 유명한 구스타프 에펠이 디자인한 산 마르코스 성당


장거리 이동 중 마주하게 되는 광경들. 동물들, 사람들..


황야와 설산이 만들어내는 웅장한 조화

그리고 남미의 유명한 동물인 알파카.

+ 이녀석은 관광객들과 익숙해서 그런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전혀 없다.



아리타를 거쳐 두번 째로 도착한 곳. 라우카 국립 공원 해발 4,500미터에 위치한 충가라 호수.

+ 맑디 맑고 잔잔한 호수와 설산이 만들어내는 절경.



라우카 국립공원 떠나 장 시간 버스로 달려간 아타카마 사막.

칠레는 지형이 매우 길어서 여행 시 이동이 많을 수 밖에 없는 나라 중 하나. ㅜ

+ 역시 사막은 해질 무렵...이 최고인듯.


사막을 빠져나와 잠시 쉬어간 도시 산 페드로 아타카마(San Pedro de Atacama)

도시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찾음 ㅜ

개인적으로 칠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장거리 여행자들의 쉼터 같은 마을.


마침 내가 도착했을 때 퍼레이드가 한창 진행 중.


쉬어가는 여행자 들. 연인들.


아담하며 조용하고 사막의 그늘과 같았던 산 페드로.


그리고 도착한 칠레의 마지막 도시이자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

+ 유명한 건물인듯.. .관공서로 추정 중.



Pastel de choclo


+ 6월임에도 제법 가을 날씨와 분위기가 느껴지는 산티아고 골목....


이제 아르헨티나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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