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시골길과..엄마 잃은 냥이

광복절 대표님이

내일 쉬라며 톡이와

갑자기 시골에 왔다

입추랑 말복 지나니 선선했고

태풍이 지나가고.

구름이 좀 있었지만

아래로 내려 올수록 맑았다

아......진짜......

앞은 보이니???????

몽실아....

시골개의 슬픔.. ( Ĭ ^ Ĭ ) 

닭장도 생기고

닭장 위 호박 넝쿨에 호박도 열렸다

두둥(゜Д゜)!!

회색눈이다

두둥(゜Д゜)!!

잘생긴 것 같아 성별을 보니

암컷이더라

두둥(゜Д゜)!!

3마리다

엄마가 누군지는 모른다

창고 구멍으로 들어가 몰래 낳은 것 같다

그리고 어미가 떠났는지

계속 울어서 찾았다고

맑다≖‿≖

호박꽃 튀김이 갑자기 생각나더라 ㅎㅎ

박스에 담아 뒀더니 조금 조용해졌다

모여서 낮잠 자더라

엄마 어디갔니????

뭘 기다리는 표정이다

건강하게 자라

우리집은 담이 없고 옆이 작은 동산이다

나중에 크면 산 타고 또 집을 나가겠지만....

있는 동안 잘 먹고 잘 지내


집사를 자청했지만

울 엄마는 방안에서 못 키운다고

반대반대...ㅜㅜ

슬픈 눈을 하고 인사 하고 왔다

음식 ・ 사진예술 ・ 영화 ・ 맛집탐방
세상의 많은 여자들이 그러하듯 다소 소녀적인 성향을 간직한 현실주의자!! on ne sait jamais 기록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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