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호텔 조식 대신 국수가 먹고 싶어 찾은 로컬 국수집

대표메뉴 등뼈 국수.

우리나라 감자탕과 정말 똑같은 맛~^^

동네 맛집인지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가끔 줄도 서고..

위생도 철저하고 맛도 좋고 가격 착하다.

등뼈국수 20밧(800원),어죽국수 20밧,카오 소이(태국북부 카레국수) 40밧,빙수 10밧, 전 메뉴 곱배기 10밧 추가

시장조사 일정 으로 일행과 방문한 무엉마이 도매시장.

치앙마이 에는 핑강을 끼고 형성된 큰 시장이 두곳이 있는데 무엉마이 도매시장과 도소매가 혼합된 와로롯 시장.

과일이나 야채 가격이 거의 헐값.

과일 덕후에겐 천국이 따로 없다.


시내에선 두리안 작은 조각 한팩에 200~300밧.

여기선 한통에 100밧~150밧.

달콤함의 극치~♥

내 사랑 망고~♥

야자 10통 100밧,수박 1통 30밧,미니 파인애플 한 자루 100밧... 다 사고 싶다~

시장조사 마치고 핑강으로 나오니 날씨가 심상찮네요.

곧 소나기 퍼부을 듯..

비도 피하고 션한 강바람 벗 삼아 한잔 하려 찾은 레지나 게스트 하우스 겸 식당.

엔틱한 건물을 통과하니 션한 강바람이 맞이해 주네요.귀여운 고양이가 많은 곳으로도 유명해요.

태국식당 기본 메뉴인 팍붕 파이뎅(모닝글로리 볶음)과 쏨땀 타이(파파야 샐러드).그리고 쫄깃쫄깃 텃만쁠라(생선 어묵).

시원한 강바람과 비아 싱 한잔이 오전 일정의 고단함을 씻어 줍니다...

여행 ・ 음식 ・ 면식수햏 ・ 요리
태국사랑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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