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스핀오프에 뻔한 스토리고 빈 젤이 나오지 않아 좀 아쉬웠지만,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 모두 좋아하는 배우라 재미있게 봤다. 바네사 커비까지.

- 미국, 136분, 수입/ 배급 유니버셜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

2019

- ★★★★☆

모델 ・ 맛집탐방 ・ 한국음식 ・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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