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달래줬던 날

그거 나야, 빨리 문열어 꼬맹

이러는거야.. 진짜 얘랑 나랑 집이 멀진 않아도 걸어서 10분은 걸리는데 와준거지,, 그래서 다음날 주말이기도 했고 그래서 내가 문을 여니까 얘가 나를 안더니

무서웠지, 꼬맹.. 울어도 돼 나 있잖아. 응? 이제 다 괜찮아

이러면서 나 다독여주는데 거기서 또 심쿵..ㅎㅎ 진짜 평소에 겁이 없는데 항상 천둥소리만 무서워해서..; 이날 이후로 비만 오면 항상 얘랑 통화 몇시간씩 하면서 얘가 나 달래주고 그랬어..!! 힣

스포츠 ・ 폰배경화면 ・ 십대연애 ・ 실화썰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