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손은 꿀잠을 부르는 베개

파양되고 우리집에 온지 일주일 남짓 서로 조심조심 눈치 볼 때였는데 조용 조용 다가와서 얼굴을 묻던 너님!! 너무 놀라 꼼짝도 할 수 없었지만 행복이 샤랄랄라 내리던~~


동물
루나 - 친칠라, 8세 추정 (2번 파양 당하고 집사와 6년째 동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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