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관광객들의 범세계적인 추태

포르투갈에서 관광객이 셀카 찍으려다 넘어뜨린 130년 된 동상

어미를 잃어버린 새끼 돌고래와 셀카 찍는 사람들. 돌고래는 스트레스로 죽고 말았다.

울타리를 넘어서 사진 찍으려고 암석에 올라간 관광객들. 암석은 결국 부서졌다.

신비로운 푸른색으로 유명한 온천은 관광객들이 행운을 빌며 던진 동전 때문에 황록색으로 변했다.

중국의 진달래 축제. 사진 찍으려고 진달래를 꺾고, 바베큐를 하려고 땔감으로 쓴다.


✿ 원문 출처 : https://simplestory.co.kr/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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