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다른 삶

사진작가인 Bogdan은 자신의 이웃을 다 알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웃은 알고있다 생각해서

10/1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방인 10층부터 1층까지 같은 각도로 사진을 찍었는데

10층의 남자가 바로 본인ㅋㅋㅋ


아파트는 오래된 옛 소련 아파트라고 해요.

같은 아파트여도 살고 있는 방식과 모습이 제각각인데

뭔가 보고 있으면 따뜻한 느낌이랑 아늑한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어느 층이 가장 좋으세요? 전 4층 느낌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색감..

ㅎㅎ


10th floor

9th floor

8th floor

7th floor

6th floor

5th floor

4th floor

3rd floor

2nd floor

1st floor




http://girbovan.ro/10pe1-2008/

~깔깔유머집~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태몽 과학적이진 않지만 너무 잘 맞지 않아요?
leavened
18
5
7
1년에 7살? No! 반려견의 '진짜 나이'는 몇 살인가요?
GGoriStory
18
4
5
박노해의 걷는 독서 2.24
poetphoto
7
3
0
직장인 퇴사 판독기
visualdive
6
2
0
달구경 마실~
pica383
7
1
0
가정용 초현실주의, Helga Stentzel
galaxytourist
44
21
4
중고 화장대에서 600백만원이?!
fromtoday
19
1
0
'도와주세요' 까마귀 떼에게 스토킹 당하는 여성
GGoriStory
24
2
0
짤줍 0227
goalgoru
31
2
0
군대실화) 본격 군대에서 축구하는 이야기
optimic
31
6
7
신사의 품격..?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 . . . .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www1369987
26
3
1
GIF
엄청나게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여왕의 대관식
Voyou
7
0
0
박노해의 걷는 독서 2.25
poetphoto
4
2
0
이삭 토스트의 실제를 말하는 가맹점주
zatoichi
47
9
3
[썰바이벌] 전여친 얼굴로 타투까지 새기고 동생이라고 속인 남친
secondmirror
11
0
2
상남자 그 자체의 삶을 살았던 물리학자, 빌헬름 뢴트겐
n0shelter
38
10
2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도 내게 꼭 맞는 사람도 없어.
hikicomori
3
0
0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추천 TOP 4
wntjsrud1229
7
5
2
2021 넷플릭스 기대작들은?
hjy24090
13
1
0
안보면 후회하는 dramarama
hayangeee
7
3
2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