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태국은 식당 차리는 법령이 까다롭지 않은가 보다.

불판 놓을 자리와 의자 몇개만 있어도 식당이 되니..

하긴 방콕 팟뽕에는 출퇴근은 벤츠,BMW로 하면서 리어카에서 국수 말아주는 입지전 적인 사장님도 봤으니..ㅎㅎ

허술하기 이를데 없는 식당 이지만 여행객 평점이 상당히 높은 집이고 웨이팅도 자주 발생한다.

mary's restaurant.

오몰또몰 귀여운 여주인장의 미소가 기분 좋다~

악명 높은 태국 소주 쌩솜(럼주의 일종 으로 한국의 전설적인 술 '캡틴큐' 생각 하시면 됨)에 도전~

낼 아침 잘 일어나겠지? ㅎㅎ

튀긴 마늘과 꼬리꼬리한 오징어의 조화

맛나요~

페낭커리.

맛도 좋지만 완두콩 처럼 보이는 저 열매의 톡 터지는 식감이 재미납니다~

기본에 충실한 쏨땀 타이(파파야 샐러드).

이 집의 최애 메뉴 사슴 스테이크(220밧:8800원).

생소한 사슴 고기에 레어에 가까운 익힘 상태로 괜히 시켰나 후회했으나 한입 맛보는 순간 사르르~

개인적으론 일본 코베 소고기 스테이크 보다 더 부드러운 듯.

치앙마이는 숨은 골목 맛집이 많아 좋아요.

오늘도 부른 배 감싸안고 기분 좋게 숙소로 향합니다~

여행 ・ 음식 ・ 면식수햏 ・ 요리
태국사랑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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