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새벽녘에 그림자도 무섭습니다.

새벽녘에 술이 무섭습니다.

새벽녘엔 누구도 무섭습니다.


새벽녘에 비로서 떠오르는 태양이 당신의

나였으면 합니다.


그늘진 그대의 과거도

겁나는 그대의 지금도

막막하기만한 당신의 미래엔

떠오르는 당신의 태양이 나였으면 합니다.


비로서 그래도 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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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땡 38살 아직은 독거청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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