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빨갱이 새끼, 죽어봐라" "아이구구, 살려주시유" 손자뻘 순경은 노인을 죽도록 팻다. 북한군에게 밥해줬다는 정보때문이다. "똑바로 얘기해! 빨갱이들 밥 해줬지?" 전쟁전후 130만 민간인 학살은 대부분 이런 식으로 이뤄졌다. 지겨운 빨갱이 타령은 지금까지도 계속된다.



http://m.ohmynews.com/NWS_Web/Event/Premium/at_pg.aspx?CNTN_CD=A000256122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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