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물리학도 뛰어 넘는다

외국의 한 사이트에 올라온

제3세계 가난한 사람들이 짐을 실어 나르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전을 무시하고 

이렇게 과적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안전보다 생계의 절실함이 먼저입니다.

더 많은 물건을 팔기위해

까마득히 먼 시골에서 싣고 오거나

짐을 옮겨 주는 대가를 받기 위해

자전거, 나귀가 끄는 수레, 세발 오토바이에..

물건을 가득 실은 사람들..

마치 물리학의 법칙을 벗어난 듯

기묘한 사진들입니다.

이들이 이토록

고된 노동을 마치고 

손에 쥐어지는 돈은 너무 적습니다.

그 적은 돈이 이들이 짊어진 가족의 버팀목입니다.

그러다 가족이 아프기라도 하면

이들의 어깨를 누르는 무게는 더욱 커집니다.

아무리 짐을 나르고 날라도

치료비라는 고갯길은 가파르기만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노예제도와 인종차별처럼 가난도 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에 의해 극복되고 뿌리 뽑을 수 있다.

– 넬슨 만델라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난 #삶의무게 #가족 #살아간다는건

https://youtu.be/N16AbnNS5Qo


인생..... 뭐 있겠어 즐겁고 행복하게 ... 후회 없이 재미지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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