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 할줄 아는 지혜가 곧 운명 ✲


당신은 운명을 믿는가? 모두에게 미리 정해진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가끔 인간은 삶이 미리 정해졌으며 바꿀 수 없다고 믿는다.


“아무리 길고 복잡한 삶이라도 단 한 순간. 자신을 발견하는 그 순간이 존재한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운명이란 미리 정해진 길을 의미하지 않는다. 

마지막 결정권은 우리에게 있다.

누구에게도 미리 결정된 길은 없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가정하더라도

내가 선택한 내 삶은 내 책임이다.


"생각을 바꾸는 자가 운명을 바꾼다”

–스티븐 크레인(Stephen Crane)-


우리가 느끼는 한계는 현실보다 머릿 속에 존재한다. 삶을 도전으로 받아 들여라.

삶은 단순한 직선의 길이 아닌, 굴곡이 있는

복잡한 길이기 때문이다.


운명은 선택의 집합이다.

운명은 미리 정해지는 것이 아닌,

우리가 조금씩 형성해 나가는 것이다. 


“운명은 우리의 미래가 아닌,우리가 원하는 미래다”

결국 마지막으로 결정할 권리는 우리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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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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