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흥5

이룬 것 없이 아무 이룬 것 없이

백년 인생 마침내 끝을 맞누나

머리 위 엉긴 백발 이미 성근데

이제 눈마저 어지럽고 침침해라

봄이 와도 괴롭고 즐겁지 않으니

꿈속에서 돌아간들 무슨 소용이랴

고개 들어 밝은 해 바라보노니

서울은 저 멀리 서북쪽에 있는데... http://viewtsky.net/?p=13492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