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실화)고3때 있었던 어이없으면서 무서운일

안녕하세요 프레지던트 에키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제가 고3때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날이 너무더워서 집밖에 안나가고 에어컨 바람을 쐬며 백수처럼 있었을때인데요


침대에서 굴러댕기면서 책을 읽고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갑지기 귓가에서 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쉬이익-쉬이익- 같은 약간 바람소링 가까운 소리가 갑자기 귀옆에서 들리기에 혼자 엄청 놀랐었던적이 있습니다.


이소리는 2번정도 들리고는 그뒤로 소리가 안들렸습니다.


또 한참있다가 갑자기 귀에서 이명이라고 해야할까요?


"삐이이이익------------------"소리가 들리더군요


이명에 걸려보신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무슨 비타민이 부족하면 걸린다고 하는데 솔직히저는 잘먹고 다녀서 부족할리가 없습니다. ㅎㅎ


그래서 아 ..뭐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머리속에서 팟-!하고 생각이 났습니다.


귀신들은 사람들과 얘기하려면 사람들과 주파수가 맞춰져야 소리가 들린다고 했던 기억이 나더군요


안그래도 저희집에 귀신 많지 않습니까 여러분?


전몰랐는데 들어보니까 30명이 넘는다네요? 그건좀 충격이였어요;;


그래서 아..? 나랑 뭔가 얘기하고 싶은건가 싶어서 제가 하던걸 멈추고 명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멍하니 ㅡ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들아실텐데약간 몽롱하니 잠이올거같은 그런느낌있죠?


그느낌이 딱 왔을때 눈감고있는데 이번에 도 앞이 보이더군요


근데 아무도 없었어요 뭐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가 오더니


저보고 너 왜 아무것도 안하기 놀고앉아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학이니까 놀고있었다고했는데


니 그런식으로 살면 안된다고 공부하라는겁니다.


그리고 갑자기 뒤돌더니 갈길가더라구요


그뒤에 바로 명상이 끝났는데


뭐랄까 내가 공부를안하고 빈둥거리고 있었던 그시간들이 갑자기 막 생각나면 서 현타가 오더군요;;;


그래서 그날 공부했습니다


귀신한테 공부하라는 애기를 들을줄은 몰랏습니다.


보통귀신은 사람인생에 간섭을 하지 않습니다.


뭐죠? 저는 특이 케이스 인걸까요? 아직도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네요 ;;;







여기까지가 제가 고3때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입니다.


다음글은 뭘올릴지 또 고민해야겠네요 이게 올린다고 한게 많으니까 더 고민이 됩니다.;;;

실화.공포썰올리고잇는사람입니다. 보통 평소에 보거나 일어난일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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