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신기한이야기) J의 이사와 산신령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이번이야기는 제이야기는 아니고 제 친구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제친구 J의 이야기 꽤많이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일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많은이야기들중에 뭐부터올려야될지와 그이야기는 어떻게 써야되고


과거의 일을하나하나 기억하는것도 꽤힘들기 떄문이죠


제 기억을 쥐어짜내는중입니다. 여러분…


어쨌든 이이야기는 아마 중학교때 일이었던거 같네요


제친구는 매우 조용한 친구이죠


제가 신뢰하는 몃안되는 친구지만 제가 잘 챙겨주고 다닌다고 생각은하는데요


저번글에 애가 힘이있는데 폭주하면 힘들다고 한얘기 기억하시나요?


너무힘들때마다 저와 만납니다.


뭐 여러명이서 만나지만요


제가 가지고있는 그것 때문에 저와 1M반경에있으면


제영향을 받는다고합니다.


그래서 1M반경에 있거나 그냥 제팔을 잡고있기도합니다.



하지만 친구가 너무힘이쎄면 진짜로 체인이 끊어지죠


그럴때마다 너무 신기하고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죠


보통 끊어지면 그것을 친구가 가지고있게합니다.


그래야 이친구가 힘이 안들테니까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친구가 이사를간적이있습니다.


이사를간곳에찾아가려고 천천히 걸어가는데 그친구집이


산에 둘러쌓여있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그 산에 어느 한구석이 계속보이는겁니다.


보통산을보면 전체적인 산의 모습이보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날은 한 구석만 계~~~속 보게되는겁니다.


뭐지? 하면서 그냥 보면서 걸어가는데


진짜 놀랐습니다. 햐안옷을 입은 산신령할아버지가 계시더군요;;


저를보고 웃으시는 느낌이였습니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있는 제 친구에게 니 이사간집옆에 산신령님 계시는거 아냐고 물으니까 안그래도


그 집이 전에살던집보다 훨씬 힘이 더 쉽게 제어가 된다고 했습니다.


뭐랄까 좀더 음지가 아닌 양지로 간느낌이랄까요?


그얘기를 듣곤 다시 산을 봤는데


산신령할아버지가 알고보니 저와 친구들을 다 살펴보시고 웃으시는것으였습니다


이유는 모르겟으나 저희를 환영하는(?) 느낌이엿기에 그냥 다가갔습니다.


친구들이랑 J의 집에 거이다왔을떄 저에게 한 말씀이 있습니다.


‘걱정하지마’ 였어요


듣자마자 J를걱정을하지말라는것같더군요 그래서지금도그냥걱정은안하고있습니다.

실화.공포썰올리고잇는사람입니다. 보통 평소에 보거나 일어난일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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