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위한 시리

“이젠 짖는 건 그만” 개를 위한 시리가 나왔다? 노모어우프(No More Woof)는 노르웨이 NSID라는 곳이 만든 것으로 개 뇌파를 읽어 영어로 변역해주는 웨어러블 가젯이다. 뇌파 센서를 곁들인 헤드셋을 개에 장착하면 개의 생각을 분석해 스피커를 통해 영어로 변역해준다. 개가 지치거나 즐거운 지 등을 표현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개의 마음을 읽어준다기보다는 정신 상태를 분석해준다는 쪽에 더 가깝다. 이 제품은 개 성별이나 개성에 맞게 목소리나 톤을 바꾸기 위해 개발 중이다 지원 언어도 지금은 영어만 가능하지만 앞으로 중국어와 불어, 스페인어 등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노모어우프는 현재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http://www.indiegogo.com/projects/no-more-woof)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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