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던 나에겐 무서웠던 경험

안녕하세요 저는 빙글 초보자 ji089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저는 공포실화썰 위주로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이 글이 처음 이기도 하고 제가 아직 어려서 글을 잘 못 쓸수도 있는 점은 죄송합니다😢 -------------------------------------------------- 지금으로 부터 한 3년전 쯤 이야기인데요 3년전 그 당시 애들끼리 도는 소문 중 엘레베이터 창문에서 뚫려있는 쪽(?)을 계속 보다가 4층이 지나가는 타이밍이 되면 뚫려있는 창문 속으로 아파트에 살지않는 귀신이 보인다... 라는 소문이 있었는데요 그 얘기를 들은 저랑 제 친구는 궁금하기도 하고 해보고 싶기도 해서 저희 집 아파트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귀신얘기를 하면서 저희 아파트에 도착했고 엘베를탔는데 저희집 엘베에는 한쪽 밖에 뚫려있지 않았어요 그렇기에 한명 밖에 보지 못하는 상황이라 가위바위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가위바위보를 지게되었고 저는 창문을,친구는 4층이 되면 알려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1층.. 2층...

올라가다 4층이 되서 친구가 알려주고 저는 그 소리를 귀로 들으면서 뚫려있는 창문에 더 집중을 하였는데 창문 속으로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다 덮고 머리가 길고 하얀원피스를 입고 유모차를 끌고 서 있는 여자가 보였어요 그래서 친구한테 말할라고 뒤 돌아봤는데 그 순간 등이 오싹하면서 말을 하면 안 될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친구한테 '아무것도 안 보이던데 소문 가짠가봥' 이라고 말하고 저희집에서 놀고 다음날 눈높이 가면서 확인해보려고 엘베를 탈려고 했어요 근데 엘베혼자타기엔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께 눈높이 데려다 달라고 하고 눈높이 끝나고 그 친구랑 만나서 어제 얘기를 하다가 같이 확인해 보기로하고 저희집 아파트로 갔습니다. 저희 아파트에 도착하고 엘베는 너무 무서워서 계단으로 갔는데 4층에는 유모차도 없었고 이 일 있고 몇일후 부모님께 4층에 누구 사냐고 물어봤는데 중년부부랑 노부부만 사신다고 하시더군요... 별로 안 무서울 수도 있지만 어렸던 저에겐 많이 무서운 경험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긴 얘기 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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