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민상담하러 왔어!!!

저번에 말한 선배 얘긴이데 말이야

내가 사촌 오빠랑 같은 학교라서 오빠가 선배에 대해서 잘 알아

어제 오빠랑 학교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나랑 선배랑 연락하냐고 물어보길래 한다고 대답했어

사촌오빠가 갑자기 놀라면서 '걔 별명은 아냐'라면서

'여미새'를 알려줬거든?

근데 그 의미가 '여자에 미ㅊ 새ㄲ'라더라


오늘은 되게 쌘캐의 여자쌤이 있는데 오늘 수업시간에 나를 부르더니

갑자기 선배랑 연락하냐고 좋아하냐길래/아니랬어

그냥 또라이 애 또라이가 노는거라고(나도 내가 뭔소리했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쌤이 오늘 사촌오빠가 그 선배랑 계속 내 얘기하면서 투탁투탁거렸대 '내 동생이랑 연락 하지마라' 이런 식으로

솔직히 난 그 선배 맘을 잘 모르겠어

원래 딴 사람한테도 그러는지 아님 나한테만 장난치고 잘해주는지

그래서 연락을 계속 해야될지도 고민되고

지금은 어제 온 카톡 읽고 까먹고 답을 못했고

오늘 전화도 카톡도 안 오고 만난것도 밥 먹을때 멀리서 보는게 뿐이라

대화도 못했고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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