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가득썰~~

이 일은 2019년 1월에 있었던일입니다(지금현재 중1)

이제 초등학교 마지막 소풍을가던날이였습니다

그때 저희는 팀을나눠서 지하철타고 6코스정도

지나면 나오는 박물관을가는데 전 24번이였거든요

제 단짝여사친은 25번 20번부터 25번까지 같이가는건데 우리둘빼고는 다 남자애들이였단말이에요


이때가 출근시간이라 사람이 많았어요

계속 지하철은 흔들리고 중심못잡고 쓰러질라고하니깐

한남자애가 제 손목을잡더니 자기가잡고있었던

봉에 제손을 갖다주고 갑자기 걔가 제머리에 손을 언지더니 꾹 누르는거에요 딱히 기분나쁘지않아서

그냥 있었는데 딴 남자애들전부다

제머리에 손을올리고 꾹느르는거에요

제가 좀 무거운지라 그만해 라고했는데

다 너가 이쁘니깐 그러는거야 이러는거에요

그때쫌 설렜다죵...

지금도 걔네랑 연락하면서 잘지내고있습니당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