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 10년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 개최


3년 만의 신곡 발표와 함께

락의 거물 그린데이(Green Day)가 지난 2009년 첫 내한공연 이후 꼭 10년 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찾는다.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바에 따르면, 밴드 폴 아웃 보이(Fall Out Boy)와 위저(Weezer)와 함께 북미 및 유럽 지역의 ‘헬라 메가 투어’를 진행하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공연은 단독으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빌리 조 암스트롱과 마이크 던트, 트레 쿨로 이뤄진 3인조 밴드는 네오펑크의 새 지평을 열고 201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도 오른 이력이 있는 전설적인 락밴드다. 수많은 히트곡과 탄탄한 연주, 뜨거운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이들. 2009년 내한 당시에는 한 여성 관객이 무대에 뛰어올라 빌리 조 암스트롱에게 키스를 하는 해프닝이 생기기도. 과연 이번에는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공연은 오는 2020년 3월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그린데이는 이날 2016년 발매한 정규앨범 [레볼루션 라디오] 이후 3년 만의 신곡, [파더 오브 올]을 공개했다. 앞서 위 영상을 통해 새 싱글 먼저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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