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 “해킹, 개인정보유출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인터넷 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가 지난 1월 2일(현지시간) 사이버 공격을 받았지만 사용자 개인 정보 유출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해킹은 새해 첫 날인 1일 시리아 정권의 해커 집단인 시리아전자군(Syrian Electronic Army)이 스카이프 소셜미디어와 블로그 계정을 해킹했다고 주장하면서 알려졌다. 하지만 스카이프 측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스카이프 소셜미디어에 무단 액세스한 흔적을 발견했지만 즉각적인 인증 정보 재설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개인 정보 유출은 없다는 것이다. 한편 시리아전자군은 지난 1일 트위터 계정 해킹을 통해 “핫메일과 아웃룩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메일을 쓰지 마라. 이들은 사용자 계정을 모니터링해 데이터를 정부에 판다. 자세한 내용은 #SEA를 통해 밝히겠다”는 트윗을 내보내기도 했다. 스카이프 페이스북 페이지와 블로그에도 같은 내용을 게재했다. 시리아전자군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의 연락처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아전자군은 시리아 사아드 대통령을 지지하는 해커와 온라인 활동가 집단이다. 지금까지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영국 BBC 등에도 해킹 공격을 가했다.    Don’t use Microsoft emails(hotmail,outlook),They are monitoring your accounts and selling the data to the governments. http://t.co/1I1nZx30SV(http://t.co/1I1nZx30SV)— SyrianElectronicArmy @Official_SEA16) January 1, 2014(https://twitter.com/Official_SEA16/statuses/41848585898808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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