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추천] 추석 연휴에 읽으면 좋은 영화 원작 소설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추석 연휴를 즐겁게 해 줄 추석 특선 영화와 함께 보면 좋은

영화 원작 소설을 소개해드립니다!


재미있는 책과 함께 즐거운 명절 되세요!

“네 이름으로 나를 불러 줘.

내 이름으로 너를 부를게.”


태어나 처음 해 본 일이었다.

그를 내 이름으로 부르는 순간

나는 그 전에, 어쩌면 그 후에도

타인과 공유한 적 없는 영역으로 들어갔다.


안드레 애치먼 <그 해, 여름 손님> 중에서-


그 해, 여름 손님

안드레 애치먼 지음 | 잔 펴냄


책 자세히 보기 > http://me2.do/FGl7PgB8

“당신 손으로 레이를 죽이고 싶나요?”

“나 때문에 자신이 죽어간다는 걸

그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오스틴 라이트 <토니와 수잔> 중에서-


토니와 수잔

오스틴 라이트 지음 | 오픈하우스 펴냄


책 자세히 보기 > http://me2.do/GXmAV8Ek



“어떤 실수들은…

유달리 커다란 후유증을 남기죠.

그렇지만 당신은 그날 밤 일이

당신이란 사람을 규정하도록

그냥 두고 보고만 있을 이유가 없어요.

그런 일이 못 일어나게 하는 게

클라크, 당신이 가진 선택권이니까”


조조 모예스 <미 비 포유> 중에서-


미 비 포유

조조 모예스 지음 | 살림 펴냄


책 자세히 보기 > http://me2.do/xhOzc2DO

“난 그 애를 사랑해요.

그 애를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정말로 행운아예요, 반 호텐.

이 세상을 살면서 상처를 받을지

안 받을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어요.

난 내 선택이 좋아요.

그 애도 자기 선택을 좋아하면 좋겠어요.”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중에서-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존 그린 지음 | 북폴리오 펴냄


책 자세히 보기 > http://me2.do/IF6gmPmG



부인이 내 얼굴을 열심히 바라보며

<죽은 아이> 얼굴을 본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오싹 소름이 돋았다.

나 자신이 아니라

내가 전혀 모르는 누군가 때문에

사랑받는다는 생각을 하면

묘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세라 워터스 <핑거 스미스> 중에서-


핑거 스미스

세라 워터스 지음 | 열린책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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