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성공한썰 (1)

나짝사랑 1년한 남자애잇거든 어떻게 알앗냐면 내가 교회다니는데 그기남자애들 진짜 많이 온단말이야 심지어 나랑

동갑이거든 근데 나는 걔네한테 눈길조차안줘.관심없엇어

그때까지만해도 모솔에 철벽녀? 그랬었어. 어느날 걔네가

친구들을 데려온거야.근데 난 역시 관심없엇거든. 하지만

첨으로 어떤애가 유난히 눈에 띄였어 .키 183에 교복모델같은 핏

그리고 잘생긴얼굴. 그날은 유난히 날씨가 추웠는데.하필 내가 옷을 안걸치고 나온거야.그래서 부들부들 떨면서 버스기다리고 잇엇는데 버스가 ㅣ3분뒤 도착이였어,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우..추워 진짜 버스왜 이렇게 늦게와,"이랬는데.뒤에서

누가 옷덮어준거야 그래서 누구지?이렇고 봣는데 그애인거야///

그래서 심장이 빨리뛰고 잇엇는데 걔가 말걸어준거야"안녕?

나 아까 교회에서 만난애야.너도 이버스타?"와..중저음에

밝은미소.안믿겠지만 실화야.그래서 난"엉.근데 옷은 왜 덮어준거야?우리 별로 안친하잖아"역시 난 그때 자연스럽게 철벽?아닌 철벽?멘트가 나왓지 근데 그애가 당황하지않고"교회에서 너 첨봣을때 부터 친해지고 싶엇거든

혹시 괜찮다면 번호 줄수잇어?친구하자"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설레서 바로 번호줬지 그후에 꾸준히 연락하다가

난 다른애 고백을 받아버리고 연락이 잠깐멈춘거야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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