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이 올라왔네요~~

아보카도가 몸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도 아보카도를 좋아한다.

밥에 비며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넣어 먹기도 하고

느끼해서 싫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그 느끼함이 좋다.

완전히 완숙된 아보카도는

숙성된 두리안의 부드러움과 느끼함에 일치되는 듯하다.


아보카도를 먹고 씨를 물에 불려 심으면 싹이 난다하기에 근 한달 이상을

씨를 물에 담가 두면서 기다리다가

화분에 심어두었다.

그리고 잊고 지냈는데 어느새 싹이 올라오다 못해 크게 성장했다.

지금 촉이 올라오는 것도 있고

아직도 화분안에서 잠자며 때를 기다리는 놈들도 있다.

새삼 그 인내심과 불굴의 의지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새 생명의 탄생은 기쁘고 행복한 일이다.


이제 이 아이들을 더욱 크게 성장시키려면

초보자인 내겐 자료조사가 필수 일 듯 싶다.

차마시고~~그림그리고~~ 3마리 반려동물과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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