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 로스티아

남원에서 아점먹고 여수로 왔습니다. 남원이랑 여수 그리 멀진 않네요. 시간을 보니 숙소 체크인 시간이 많이 남아서 숙소와 멀지않은 곳으로 커피 한잔하러 갑니다.

연휴 마지막날 일욜 오후라 손님들이 엄청 많네요. 2층에도 야외에도 손님들이 북적북적... 날이 더워서 가게안에 자리를 잡아야 될텐데... 하고 있는데 마침 한자리가 나더라구요. 휴~~~

사람들이 많아서 내부 사진은 찍질 못했어요 ㅎ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아들이랑 딸은 바깥구경...

커피잔 디자인이 특이했어요. 그립감이 좋네요 ㅎ. 커피도 괜찮은데요...

버거 안에 갓이 들어있는데 버거랑 케미가 굿^^ 음식에 지역특산물 접목시키는거 괜찮지 않나요...

감자는 그냥 감자 ㅋ

커피 마시며 책도 봐주시고...

아빠 선그리 쓰고 뭐하누...

춘향이가 돼보기로... 그네 인기가 좋아서 웨이팅 ㅎ

가게 앞에 잠시 주차해놨는데 39도까지 올라가네요 ㅡ..ㅡ 이제 체크인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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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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