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때문에 헤어진 여자가 대숲에 남긴 글

내 여유로움도 내 덕이 아니고,

네 어려움은 네 탓이 아닌데

왜 우리는 그것 때문에 헤어져야 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별처럼 빛나는걸 사주긴 힘들어도 널 빛나는 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다고.

난 빛날 준비가 되어있으니 이제 내게 와줘.







한편의 문학소설 본 것 같네여

가을이라 그런지 감성이 차올라여

가을동안 좋은글 들고올게요!!!

존좋후기 ・ 대학생활
인생을 날로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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