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였지만 유신시절 ‘양심세력의 보루’였던 효암학원 이사장 채현국 “아비들도 처음부터 썩지는 않았다…노인 세대를 절대로 봐주지 마라”

요즘세상에 이런분 만나뵙기 힘들죠. 신영복교수님과 같이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사랑한다 닝겐 그리고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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