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stra

믿고 보는 배우 중 한명인 브래드 피트.

여느 Space 영화와는 좀 다르다. 광활한 우주를 통해 인간을 표현한 철학적인 SF.

그래비티 - 인터스텔라 - 마션을 잇는 영화.

젊은 사람들은 싫어할지 몰라도 내겐 인생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잔잔한 엔딩이 기억에 남는다.

「이제 삶에 의욕을 느낀다. 주위의 것들에 관심을 갖고 삶이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도 걱정하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과 의지하며 살면 된다. 난 그들의 짐을 나누고 그들은 내 짐을 나누면서.. 난 살아갈 거고 사랑할 겁니다.」

- 영화 엔딩 나레이션 중에서

- 미국, 123분, 수입/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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