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방

타파 때문에 간만에 온가족이 강제 방콕중이네요...

침대에 엎드려서 보고있던 책 마무리 했네요... 엄마와 함께 사는 세자매 이야긴데요. 소소한 일상, 그녀들이 반지하 집에서 서로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그려놓았어요. 5년째 공시생 첫째, 아르바이트하며 꿈을 좇는 둘째, 졸업을 앞둔 휴학생 셋째, 실직 위기에 놓인 엄마의 이야기...

아빠랑 이혼한 엄마는 왜 아직까지 제사를 지내고 있는걸까요...

우리 주변에서도 공시족들 흔히 볼수 있잖아요. 친한 후배 한명도 변리사 시험 몇년 공부하다가 그만두고 직장생활 하는데 이젠 그 와입이 공무원 셤 공부하고 있어요... 뭐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자매들의 맏언니는 천만다행으로 합격을 했네요... 휴...

지루할새 없이 금방 읽었어요... 이 가족에게 이제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타파가 비 뿐만아니라 바람도 많이 데려왔나봐요... 문단속 잘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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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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