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마를수록, 여자는 살찔수록 ‘치매 위험성’ 더 크다

여성에게서는 교육연령이 낮을수록 대뇌피질 두께가 감소했는데요. 교육이 신경계에서 시냅스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뇌 보존(brain reserve)을 증가시키는, 치매의 주요 예방법이 될 수 있음이 드러난 셈!


이번 논문은 국제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9월 10일자로 게재됐습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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